샐러드를 심는다_키운다_먹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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웰빙 푸드 바람은 이제 IT제품과 본격 콜라보가 시작되었다.
지난 9월에 출시된 식물재배기가 HOT 하다. 이름하여 교원(빨간펜회사?)웰스팜”.

<출처. 해당 공식사이트>

L홈쇼핑에서는 교원에서 출시한 가정 식물 재배기가 솔드아웃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. (구매에 실패해서 인터넷 주문해야 하는 1=)

모종을 2주 단위로 보내주고 사용자는 2주 동안 손 안 대고 코풀며 잘 키우고 자란 신선한 채소들은 음식에 사용하면 된다.

뭘 키울 수 있을까?

일반적인 쌈 채소부터 샐러드 채소, 허브, 특용작물에 이르기까지 40여 종류의 다양한 모종으로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키울 수 있다.

모종에 맞춰 영양요소가 담긴 흙과 작물관리로 작물을 키우는 어려움을 최소한 것이 큰 장점이다.

 

모던한 디자인과 모듈화가 큰 장점

디자인은 모던한 화이트톤에 심플함을 갖췄으며 그동안의 DIY 같은 수경재배의 느낌의 제품들과 차별성을 가진다.

또한, 성장이 눈에 잘 모이게 비치되어서 마치 오가닉 매장의 작은 디스플레이를 보는 듯 식욕을 자극한다.

<출처. 해당사 유튜브>

사실 유사 외국의 제품도 곳곳에 있지만, 사용의 편리성은 가장 나아 보인다.

모종을 모듈화하여 재배기에 꽂는 구조로 만들어서 흙 관리의 귀찮은 요소와 청소의 부담감을 줄였다. 크기도 크지 않아 이제 베란다 팜이 아니라 키친에서 팜으로 변신한 것이 눈에 띈다.

 

유기농의 불신을 가진 이들에게

유기농이 좋다고 하지만 농약을 안 썼는지 누가 알아? 불신러들에게는 알고 먹어도 모르고 먹어도 불신이다. 인생 홀로서기라고 생각하는 불신러들에게 직접 키운 유기농을 먹는 것에 가장 좋겠다고 할 수 있다. 식단 관리하는 직장인과 영유아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맘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다.

 

 

add_G가 구매하고 사용해보는 리뷰를 기대해보자. (COMING SOO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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